AV탑걸 접속 전 확인 항목
버튼을 눌렀다고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도착한 탭이 이 안내가 가리킨 곳인지, 공용 기기에 기록이 남는지, 불필요한 권한을 묻는지 짧게 보면 됩니다. 증상별 긴 표가 아니라, 한 화면에서 끝내는 확인용입니다.
급할수록 체크를 건너뛰고 설치 창만 남기기 쉽습니다. 목록은 다섯 항목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한 항목이라도 어긋나면 뒤로 가거나 탭을 닫고, 이 페이지의 카드만 다시 사용하면 됩니다. 네트워크 오류와 잘못된 호스트를 같은 문제로 묶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누르기 직전
이 안내가 맞는지 주소창을 한 번 봅니다. 검색 광고에서 들어온 탭이면 닫고, 북마크된 이 페이지에서 카드를 누르세요. Wi-Fi가 불안정하면 로딩 중간에 다른 페이지로 바뀔 수 있으니, 완전히 열린 뒤에 주소창을 읽습니다. VPN을 켜 둔 상태라면 도착 호스트가 우회 경로의 중간 페이지인지 한 번 더 봅니다.
도착한 뒤
-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가
- 호스트 철자가 카드가 연 주소와 같은가
- 연령 확인이 본인 기기에서만 이루어지는가
- 설치 파일·확장 프로그램을 먼저 받으라는가
로딩 스피너가 끝나기 전에 북마크하면, 중간 리다이렉트 URL이 저장될 수 있습니다. 화면이 멈춘 뒤에 별을 누르세요. 팝업이 여러 장 뜨면 모두 닫고 원래 탭의 주소창만 남깁니다. 팝업 안의 다운로드 버튼은 이 안내와 무관합니다.
다른 사람과 쓰는 기기
시크릿 창으로 연 다음, 끝나면 창을 닫으면 방문 기록이 브라우저에 남지 않습니다. 알림, 위치, 카메라 권한은 안내 이용에 필요 없습니다. 허용하지 마세요. 공용 PC의 ‘나중에 묻기’를 눌러 두면 다음 이용자에게 알림이 남을 수 있으니 거절이 분명합니다.
체크를 통과한 뒤에만 즐겨찾기를 갱신하세요. 통과하지 못한 탭의 URL을 메모장에 붙여 두는 습관은, 나중에 그 메모를 다시 열어 유사 도메인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메모가 필요하면 이 안내 홈 주소만 적습니다.
네트워크만 의심할 때
주소창이 안내와 같은데 로딩만 느리면, 호스트 문제가 아니라 회선일 수 있습니다. 그때는 검색 결과를 더 누르지 말고, Wi-Fi와 모바일 데이터를 바꾼 뒤 같은 카드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 철자가 다른 탭이 하나라도 있으면 회선보다 그 탭을 먼저 닫으세요.
체크 목록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글만 북마크해 두면 다음에도 같은 순서로 보면 됩니다. 목록을 줄여 외우려고 항목을 빼면, 설치 유도 화면을 놓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