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탑걸 즐겨찾기·홈 화면 추가

한 번 확인한 경로를 저장해 두면 다음엔 검색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는 저장 대상입니다. 목적지를 바로 고정하면, 도메인이 바뀌는 순간 아이콘이 죽은 링크가 됩니다. 즐겨찾기 폴더의 출발점을 이 안내로 두면 고칠 곳이 한곳입니다.

북마크 바가 성인 사이트 주소로 가득하면, 어느 별이 아직 살아 있는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폴더를 하나 만들고 이름을 출발점답게 두면, 나중에 정리할 때 목적지와 안내를 섞지 않습니다. 철자가 다른 주소를 같은 줄에 두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데스크톱 브라우저

크롬과 엣지는 주소창 오른쪽 별, 사파리는 공유 메뉴의 북마크가 기본입니다. 폴더 이름은 ‘AV탑걸 검색’보다 ‘AV탑걸 안내’처럼 출발점임이 드러나게 두는 편이 나중에 덜 섞입니다. 북마크 바가 꽉 차 있으면 안 쓰는 옛 성인 사이트 주소를 먼저 정리하세요.

  • 상단 바로가기로 이동해 주소창을 확인한 뒤 저장한다
  • Windows는 Ctrl+D, Mac은 Command+D
  • 폴더를 하나 만들어 이 안내와 확인된 목적지만 넣는다
  • 철자가 다른 주소는 같은 폴더에 두지 않는다

홈 화면 아이콘

갤럭시·아이폰 모두 ‘바로가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브라우저가 연 URL입니다. 아이콘 이름이 AV탑걸이어도, 가리키는 주소가 이 안내인지 목적지인지는 길게 눌러 편집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면 아이콘을 지우고 이 페이지에서 다시 만드세요. 덮어쓰지 않고 두 개가 남으면 어느 쪽이 옛 주소인지 모릅니다.

알림 권한, 카메라, 설치 파일을 홈 화면 추가 직후에 묻는 페이지는 안내가 아닙니다. 그 화면은 저장하지 말고 닫습니다. 위젯이나 런처 단축 아이콘도 같은 규칙입니다. 가리키는 URL을 읽지 않고 아이콘만 복제하면 죽은 링크가 늘어납니다.

폴더를 나누는 기준

안내는 하나, 확인이 끝난 목적지는 필요할 때만 둡니다. 목적지를 여러 개 복제해 두면 도메인이 바뀔 때 전부 고쳐야 합니다. 가족 공유 PC라면 개인 프로필의 북마크만 쓰고, 공용 프로필에는 성인 목적지를 넣지 마세요. 동기화를 켜 두었다면 다른 기기에 옛 주소가 다시 내려오지 않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즐겨찾기를 내보낼 때도 목적지 문자열이 파일에 그대로 남습니다. 백업 파일을 메신저로 주고받으면 그 문자열이 유출됩니다. 백업이 필요하면 이 안내 홈만 포함된 목록을 쓰는 편이 덜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