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탑걸 바로가기를 쓰는 사람
이 페이지는 배우 순위를 대신 매기는 매거진이 아닙니다. 주소를 잃어버렸거나, 검색할 때마다 광고에 걸리는 사람이 최신 경로만 집기 위해 엽니다. 아래는 실제로 자주 오는 상황입니다.
작품 소개나 추천 순위를 기대하고 오면 내용이 없습니다. 할 일은 최신 접속 주소를 확인하고 들어가는 쪽입니다. 목적지 안의 목록·검색·회원 기능은 도착한 화면에서만 보면 됩니다. 안내를 본체로 착각하면 없는 기능을 찾느라 시간이 갑니다.
북마크가 죽은 뒤
몇 달 전 저장한 아이콘이 오류만 낼 때입니다. 커뮤니티에 ‘새 주소 있냐’고 묻기 전에 여기 카드를 누르면, 출처가 불분명한 댓글 링크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댓글 링크는 유사 도메인일 때가 있습니다. 급할수록 댓글창보다 카드가 짧습니다.
검색을 하고 싶지 않을 때
같은 키워드를 칠 때마다 광고 칸이 먼저 열립니다. 이미 목적지를 아는 사람은 검색이 필요 없고, 확인된 버튼만 있으면 됩니다. PC와 폰을 오가며 쓰는 사람도 출발점만 같으면 기기마다 다시 찾지 않습니다.
자동 완성이 성인 키워드를 길게 제안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주소창에 한글을 치지 않고 북마크된 이 홈만 열면, 제안 목록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직장이나 가족이 옆일 때 그 차이가 큽니다.
다른 사람에게 알려 줄 때
목적지 URL을 복사해 주면, 그 주소가 내일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안내 링크를 보내면 받는 사람도 상단 카드에서 같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에게 보내거나, 공개 게시판에 성인 목적지를 그대로 올리는 용도가 아닙니다. 성인만, 필요한 사람에게만 안내 주소를 전달하세요.
단체 채팅에 목적지를 올리면 읽지 않은 사람까지 미리보기가 뜹니다. 1:1로 안내 홈만 보내는 편이 노출이 적습니다. 받는 쪽이 성인이 아니면 보내지 마세요. 이 안내는 성인 확인이 끝난 사람만 쓰는 출발점입니다.
이 안내가 아닌 사람
순위표, 신작 소개, 무료 계정 공유를 찾는 사람에게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런 요청은 목적지 화면에서만 보면 됩니다. 주소를 찾는 일과 콘텐츠를 고르는 일을 한 페이지에서 끝내려 하면, 검색 광고로 다시 빠지기 쉽습니다.
처음 이름을 들은 뒤 ‘아무 결과나’ 누르려는 사람도 대상이 아닙니다. 목적지를 이미 알고, 경로만 다시 맞추려는 사람에게 이 글이 짧습니다. 이름을 처음 검색한다면 광고와 유사 도메인을 더 오래 걸러야 하므로, 출발점을 이 홈으로 고정하는 것부터 하면 됩니다.